'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 母 서재희에 상처 "미안하지는 않아?"[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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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의 김태리가 엄마 서재희의 말에 상처를 받았다.
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엄마 신재경(서재희 분)과 여전히 갈등하는 나희도(김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재경은 나희도에게 "기자회견장에서 그 태도 반성은 하고 있어? 금메달 땄으면 그에 맞는 품격은 좀 갖춰"라고 질타했고, 나희도는 "언제는 훔친 금메달이라며 엄마가 뉴스에서 직접 말했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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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엄마 신재경(서재희 분)과 여전히 갈등하는 나희도(김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나희도는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고유림(김지연 분)과 맞붙어 격렬하고 치열한 승부를 벌여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오심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신재경은 뉴스에서 "고유림 선수가 금메달을 빼앗기고 눈물을 보였습니다"라고 말해 이를 본 나희도는 상처를 받았다.
신재경은 나희도에게 "기자회견장에서 그 태도 반성은 하고 있어? 금메달 땄으면 그에 맞는 품격은 좀 갖춰"라고 질타했고, 나희도는 "언제는 훔친 금메달이라며 엄마가 뉴스에서 직접 말했잖아"라고 말했다.
신재경은 "그럼 거기서 네 편 들어? 네가 내 딸이니까? 뉴스가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라고 했고, 나희도는 "그 멘트할 때 조금이라도 나한테 미안하지는 않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신재경은 "미안해서 뭐가 달라지는데. 난 어떤 누구에게도 안 미안하기로 마음 먹었고, 거기에 예외는 없어"라고 단호하게 답했고, 나희도와 갈등을 봉합하지 못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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