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풍류대장' 방심위 2021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공식]

윤상근 기자 2022. 3. 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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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풍류대장'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021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021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과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풍류대장'의 수상으로 JTBC는 2021년에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6회 수상에 이어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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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JTBC

JTBC '풍류대장'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021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021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과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1년 9월 첫 방송된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국악이 가진 멋과 매력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50팀이 넘는 국악계 실력자들이 출연해 독창적인 크로스오버로 국악을 전 세계에 널리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K-흥'을 전파하는데 일조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뛰어난 기획과 수준 높은 무대로 국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소외받았던 국악과 젊은 소리꾼들의 능력을 발굴하여 국악의 현재화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풍류대장'을 수상작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풍류대장'의 수상으로 JTBC는 2021년에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6회 수상에 이어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의 기획을 맡은 황교진 CP는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라는 과감하고 신선한 시도로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는 점, 주목받지 못했던 국악과 국악인들을 무대로 올려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게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주신 듯하다. 앞으로도 우리는 정작 잘 알지 못하는 우리의 매력을 방송을 통해 널리 알리려는 시도를 지속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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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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