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유준서 "2학년때 사랑 빠져봐" 입담에 랩실력 깜짝공개(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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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주말극 '신사와 아가씨'의 인기를 견인 중인 아역배우 유준서(12)와 서우진(8)이 귀염뽀작한 입담을 뽐냈다.
5일 방송된 KBS2'불후의 명곡-신사와아가씨 특집'에 출연한 세종 역 서우진은 눈물연기 비결을 묻자 "내가 세종이라면 하고 생각하거나 엄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특집에는 이종원, 이일화, 임예진, 박하나, 양병열, 김이경, 유준서, 서우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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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KBS2주말극 '신사와 아가씨'의 인기를 견인 중인 아역배우 유준서(12)와 서우진(8)이 귀염뽀작한 입담을 뽐냈다.
5일 방송된 KBS2'불후의 명곡-신사와아가씨 특집'에 출연한 세종 역 서우진은 눈물연기 비결을 묻자 "내가 세종이라면 하고 생각하거나 엄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직접 무대에 오르기도 한 세찬 역 유준서는 강승윤의 '본능적으로'를 준비했다며 가죽재킷으로 잔뜩 멋을 부린 모습이었다.
그는 "사랑을 담은 곡이라 커플을 이어주는 세찬과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었다"라며 선곡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그럼 혹시 준서는 사랑에 빠져본 적 있냐"고 묻자 "옛날에, 잠깐 2학년 때. 자세한 건 묻지 마세요"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유준서는 수준급 노래실력에 랩, 댄스까지 보여줘 미소를 유발했다. 형의 무대에 서우진은 자리에 앉은 채 폭풍 박수로 응원했다.
한편 이날 특집에는 이종원, 이일화, 임예진, 박하나, 양병열, 김이경, 유준서, 서우진 등이 출연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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