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챌린저스] DRX '마코' 김명관 "우리는 항상 준비된 팀"

박상진 2022. 3. 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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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의 마코가 승리 후 인터뷰에서 다음 상대인 온 슬레이어스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4일 서울 마포구 아프리카TV 상암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2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1' 2주 3일차 1경기에서 DRX가 마루 게이밍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승리했다.

아래는 이날 경기 후 방송을 통해 진행된 '마코' 김명관의 인터뷰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상대보다는 약팀인 네 팀을 먼저 만나서 부담감은 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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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의 마코가 승리 후 인터뷰에서 다음 상대인 온 슬레이어스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4일 서울 마포구 아프리카TV 상암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2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1' 2주 3일차 1경기에서 DRX가 마루 게이밍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승리했다.

아래는 이날 경기 후 방송을 통해 진행된 '마코' 김명관의 인터뷰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상대보다는 약팀인 네 팀을 먼저 만나서 부담감은 덜했다.

이번 경기에서 본인이 바이퍼를 했고, '버즈' 유병철이 아스트라를 했는데, 아스트라 플레이를 어떻게 봤나
센스껏 눈치있게 잘 한거 같다. 10점 만점에 8점 정도 줄 수 있다. 아직은 모자라다.

어제 타 선수 인터뷰에서 본인이 국내 원탑 전략가라고 이야기 한 걸 들었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과대평가 된 거 같다. 누구 하나 특출나다고 할 수 없다.

국내에는 적수가 없다는 버즈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었는데, DK와 온 슬레이어슨느 어떻게 생각하나
경기를 봤을 때 DK가 원래 피지컬을 발휘하지 못했다. 온 슬레이어스는 보던 것 보다 잘하더라. 만나봐야 알 거 같지만, 우리가 쉽게 이길 거 같다. 우리는 항상 준비가 되어있으니 만만의 준비를 하고 오길 바란다.

일요일에 새로운 맵을 사용할 수 있나
상대에 따라 달라질 거 같다.

이미지=발로란트 챌린저스 중계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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