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출신 금비 "늦은 나이에 결혼, 서로 아끼면서 살아갈 것"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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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금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은 저에게 막연한 이야기라 생각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하나가 되기로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제게 결혼이란 막연한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하나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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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금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은 저에게 막연한 이야기라 생각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하나가 되기로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 만난 만큼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코로나19 시국인 만큼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진행하게 됐다. 많은 지인분들께 미리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금비는 이날 오전 소속사 G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년의 교제 끝에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부산 모처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이하 금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금비입니다.
오늘 갑작스런 기사에 많이 놀라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게 결혼이란 막연한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하나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만난 만큼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코로나19 시국인 만큼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진행하게 되어 많은 지인분들께 미리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금비 인스타그램]
거북이 | 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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