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루미늄값 10년來 최고치..관련주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다.
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알루미늄합금 가격은 톤당 3824달러를 기록했다.
러시아에서 생산된 알루미늄 공급 차질 우려로 가격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러시아 최대 비철금속 생산기업 루살(Rusal)의 알루미늄 생산량은 2019년 기준 세계 2위 수준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다.
4일 오전 9시15분 코스닥 상장사 피제이메탈은 전날보다 17.59%(1020원) 오른 6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아알미늄(10.09%), 알루코(6.11%), 조일알미늄(5.78%), 남선알미늄(5.07%) 등도 상승세다.
3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알루미늄합금 가격은 톤당 3824달러를 기록했다. 연저점(2140달러) 78.7% 상승했다. 최근 10년내 최고치다.
러시아에서 생산된 알루미늄 공급 차질 우려로 가격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러시아 최대 비철금속 생산기업 루살(Rusal)의 알루미늄 생산량은 2019년 기준 세계 2위 수준이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
- 신정환 '사이버 룸살롱' 대표됐다…"나라고 쉬웠겠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 20대男 채팅 유인 후 "신체 접촉했으니 돈 내놔"…10대 일당, 주범은 '촉법'[영상]
- "퇴사 여행에 '돌 아기' 데려온다는 친구…거절하자 '잘 먹고 잘살아라' 손절"
- '68세' 샤론 스톤, 과감한 비키니 자태…여전한 미모 [N샷]
- 신동엽 '짠한형' 성희롱 논란…투바투 수빈에 "OOO 짧다" 길이 측정 요구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