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격렬하고 화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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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장애인 스포츠의 겨울 축제가 펼쳐진다.
한민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이스하키팀은 김영성(이하 강원도청), 류지현 유만균, 이재웅, 이종경, 장종호, 정승환, 조영재, 최광혁, 최시우, 김상락(이하 경기도), 최배석, 최혁준(서울시), 이준용(인천시), 박상현(충청남도), 조병석, 장동신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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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전 세계 장애인 스포츠의 겨울 축제가 펼쳐진다. '2022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이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수도 베이징 일대에서 13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까지 총 6개 종목(세부종목 78개) 경기가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전 종목 모두 출전한다. 출전 종목을 알아보자. [편집자주]
동계 패럴림픽 최고 인기종목인 아이스하키는 빙상에서 스틱을 사용해 고무로 만든 퍽을 골대에 넣는 경기다.
링크 안에서 뛰는 선수는 각 팀당 포워드 3명, 디펜스 2명, 골리 1명, 총 6명이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엔트리 수는 총 17명으로 구성된다.
경기당 3피리어드(Period)로 15분씩 진행된다. 작전타임은 경기당 1회를 요청할 수 있고 1분이 주어진다.
한민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이스하키팀은 김영성(이하 강원도청), 류지현 유만균, 이재웅, 이종경, 장종호, 정승환, 조영재, 최광혁, 최시우, 김상락(이하 경기도), 최배석, 최혁준(서울시), 이준용(인천시), 박상현(충청남도), 조병석, 장동신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
한민수 감독은 "목표는 무조건 결승 진출"이라고 말한다. 패럴림픽을 세 차례나 선수로 출전했던 그는 이제 감독으로 대표팀을 이끈다. 4년 전 평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그는 "평창을 잇는 제2의 역사를 쓰겠다"라며 결의를 다졌다.
'빙판 위 메시' 정승환(아이스하키)은 "평창 때 은메달이라는 목표를 이룬 만큼 이제는 후배들과 한국 아이스하키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꼭 정상에 오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아이스하키는 5일 러시아, 6일 미국, 8일 캐나다와 맞붙는다. 이어 12일 동메달 결정전, 13일 결승전이 펼쳐진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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