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LGD서 감전사고..LS전선 노동자 4명 부상
소환욱 기자 2022. 3. 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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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중 3명은 중상이고 1명은 경상이며 온몸에 화상을 입은 근로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난 뒤 공장 건물에 있던 근로자 전원에 대해 퇴거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고압 케이블 관련 구조물인 '부스덕트'를 설치하던 도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자들은 화상치료 전문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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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 전경
오늘(3일) 낮 오후 2시 반쯤 경기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P9공장에서 감전사고로 노동자 4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 3명은 중상이고 1명은 경상이며 온몸에 화상을 입은 근로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난 뒤 공장 건물에 있던 근로자 전원에 대해 퇴거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고압 케이블 관련 구조물인 '부스덕트'를 설치하던 도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종의 배선통인 부스덕트는 아파트·공장·공연장 등 전력 수요가 큰 곳에서 전선 대신 사용합니다.
부상자들은 화상치료 전문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LG디스플레이 제공, 연합뉴스)
소환욱 기자cowbo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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