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세은 "올해 20살 성인, 편의점 주류코너 보면 설레"(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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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세은이 올해 20살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세은은 올해 20살이 된 사실을 축하받았다.
세은은 성인이 된 게 실감이 나냐는 질문에 "가끔씩 실감날 때가 있다. 편의점에 마실 거 물을 사러가면 주류코너를 보고 '이제 저걸 살 수 있는 나이라고?' 하면서 설렌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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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스테이씨 세은이 올해 20살이 된 소감을 전했다.
3월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영-러브 닷 컴(YOUNG-LUV.COM)'으로 컴백한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출연했다.
이날 세은은 올해 20살이 된 사실을 축하받았다. 세은은 성인이 된 게 실감이 나냐는 질문에 "가끔씩 실감날 때가 있다. 편의점에 마실 거 물을 사러가면 주류코너를 보고 '이제 저걸 살 수 있는 나이라고?' 하면서 설렌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김신영은 멤버들에게 성인 기념 선물을 주기도 했냐고 물었다. 이에 수민은 "제가 세은을 데리고 와인가게에 가서 레드와인을 사줬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세은은 와인을 "아직 안 열었다. 언니들과 먹으려고"라고 덧붙였다.
윤과 재이는 내년에 20살을 앞두고 있었다.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게 있냐고 묻자 윤은 "저는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며 "아빠께서도 저는 운전을 잘 할 거라고 하셨다. 언니가 면허를 딴 지 얼마 안돼 핸들을 자꾸 반대로 돌리는 거다. '언니 반대야' 하니까 잘하겠다고 하시더라"고 일화를 밝혔다.
또 재이는 "저는 부모님과 포장마차에 가는 게 로망"이라고 말해 효녀라는 칭찬을 받았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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