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LPG 공급가격 kg당 60원 인상

홍효식 2022. 3. 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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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3월 국내 LPG 공급가격도 상승했다.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과 SK가스는 이달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6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1의 3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387.8원, 산업용은 1394.4원으로 각각 오른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당 1389.36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당 1489.36원으로 인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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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3월 국내 LPG 공급가격도 상승했다.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과 SK가스는 이달 국내 LPG 공급가격을 kg당 6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1의 3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387.8원, 산업용은 1394.4원으로 각각 오른다. 부탄은 ㎏당 1710.38원(L당 998.86원)이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당 1389.36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당 1489.36원으로 인상한다. 사진은 2일 서울시내 LPG 충전소 모습. 2022.03.02.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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