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그림자 친구
양회성 기자 2022. 3. 2. 03:03

넓은 운동장에 홀로.
빈 그네 채워주려는 듯.
더 큰 몸짓으로 앉아 있는 그림자.
고마워. 함께 있어줘서.
―경기 포천시에서
빈 그네 채워주려는 듯.
더 큰 몸짓으로 앉아 있는 그림자.
고마워. 함께 있어줘서.
―경기 포천시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1절 유세대전…이재명 “통합정부” vs 윤석열 “정권교체”
- 신규확진 첫 20만명 돌파…오후 9시 20만5776명 확진
-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별세…향년 54세
- 李·尹 모두 사전투표 독려… 음모론 누구에게도 득 안 된다 [사설]
- 방역패스 중단 속 대형 유세·집회… 더 중요해진 방역기본 [사설]
- 文 끝내 못 푼 한일관계, 양국 국내정치 악용 땐 다시 평행선 [사설]
- 이재명·김동연, 통합정부 합의…사실상 단일화 수순
- 당사에 우크라이나 국기색 조명 쏜 국민의힘
- 與 “尹 우크라 관련 ‘귤 트윗’ 사과하라”·野 “‘오렌지혁명’ 떠올린 것”
- 이준석 “유관순 모욕 시 올린 與 이병훈, 당차원서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