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美서 별세..향년 54세
윤지혜 기자 2022. 3. 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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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이사가 향년 54세로 별세했다.
NXC는 1일 "김 이사가 지난달 말 미국에서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NXC는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면서도 "고인은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들어 악화된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라며 "조용히 고인을 보내드리려 하는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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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악화"
김정주 넥슨 창업주. /사진=넥슨

게임사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이사가 향년 54세로 별세했다.
NXC는 1일 "김 이사가 지난달 말 미국에서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NXC는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면서도 "고인은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들어 악화된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라며 "조용히 고인을 보내드리려 하는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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