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섬유기계 공장에 불..대응 2단계 격상 발령
소환욱 기자 2022. 3. 1.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일) 낮 2시 1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의 한 섬유기계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여 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1시간 10여분 뒤 이를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45대와 인력 160여 명을 출동시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지만 화재 현장 인근에 짙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일) 낮 2시 1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의 한 섬유기계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여 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1시간 10여분 뒤 이를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45대와 인력 160여 명을 출동시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지만 화재 현장 인근에 짙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소환욱 기자cowbo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송사 비판' 우크라이나 모델 올레나, 한국인에게 기부 호소
- 중국 누리꾼 선 넘은 악의적 전쟁 조롱
- 임관식 마친 여군들 단체 사진 논란…해명에도 '시끌'
- 세 차례 신고 · 추격전 벌이는 동안…경찰은 '감감무소식'
- SAG서 빛난 정호연의 '댕기머리'…美 패션지도 반했다
- “러시아, 거짓말하고 있다…우크라는 야망의 시발점”
- WTA 투어 스비톨리나, 러시아 선수 만나자 기권 선언
- “시신이 참혹하게…여성 · 노인도 탱크에 맞서고 있다”
- 우리 식물 영어 이름에 'Japan', 깨끗이 지웠다
- 비·김태희 부부 집 찾아가 초인종 누른 40대 女 체포…직접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