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청주시 환경대상' 추천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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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청주시 환경대상 선정을 위해 추천서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청주시 환경대상은 환경보전 운동의 생활화와 환경보전 의식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 또는 기관 단체·학교·기업체·마을 등을 대상으로 청주시가 시상하는 공로상으로 1996년 1회로 시작했고, 통합시로는 올해 8회째를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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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청주시 환경대상 선정을 위해 추천서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청주시 환경대상은 환경보전 운동의 생활화와 환경보전 의식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 또는 기관 단체·학교·기업체·마을 등을 대상으로 청주시가 시상하는 공로상으로 1996년 1회로 시작했고, 통합시로는 올해 8회째를 맞게 된다. 수상 자격은 청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시민 또는 청주시 소재 단체(기업체)로서 최근 2년 이상 동안 지역 환경개선에 뚜렷한 공이 있거나 환경오염방지에 뚜렷한 공이 있는 경우다. 또 환경보전을 위한 신기술 개발, 보급에 뚜렷한 공이 있는 시민 또는 단체 등으로서 각 기관장 또는 단체장의 추천서를 받아 제출해야 한다.
추천서식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 게시돼 있는 서식을 다운로드해 추천서, 공적조서 및 활동사진 등의 증빙자료를 갖춘 후 3월 31일까지 청주시청 환경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추천서는 현지 평가 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 여부가 결정된다. 시상은 단체부문 대상, 금상, 은상, 동상 4개와 개인부문 금상, 은상, 동상 3명이다. 오는 6월 3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우리시의 환경보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공로자가 수상할 수 있도록 시민, 기관, 단체, 학교와 마을 등을 적극 발굴해 추천해 줄 것을 부탁한다"며 "특히 그동안 추천이 저조했던 읍·면 지역의 숨은 공로자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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