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야외 결혼→1200만원 예단함→신혼집?(연중)[결정적장면]

이하나 2022. 2. 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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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이 선택한 결혼식 장소부터 예단함까지 두 사람의 결혼이 연일 화제다.

지난 10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 과정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장으로 유명한 호텔의 야외 결혼식장을 선택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손예진의 어머니가 1,200만 원 상당의 예단함을 구매했다는 보도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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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현빈, 손예진이 선택한 결혼식 장소부터 예단함까지 두 사람의 결혼이 연일 화제다.

2월 25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중 이슈’ 코너에서 스타들의 깜짝 결혼 소식이 소개 됐다.

지난 10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현빈 역시 소속사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소감을 남겼다.

결혼 발표 이후 첫 공식 석상이었던 드라마 제작 발표회에서 손예진은 “큰 일이 2022년 초창기에 일어나게 돼서 운명 같다는 생각도 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수줍게 웃었다. 두 사람의 결혼에 전 세계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고, 주한 스위스 대사관도 축하를 전했다. 팬들이 직접 내용을 수정할 수 있는 한 사이트에는 서로의 이름이 배우자로 등록되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영화 ‘협상’ 때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자아냈던 두 사람은 2019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 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 두 사람은 친한 관계라고 부인했다. 이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2021년 공식 1호 커플로 열애를 인정했으며, 최근에는 황정민의 연극을 함께 관람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 과정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장으로 유명한 호텔의 야외 결혼식장을 선택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손예진의 어머니가 1,200만 원 상당의 예단함을 구매했다는 보도도 전해졌다.

2020년 현빈이 48억 원에 구입한 경기도에 빌라가 두 사람의 신혼집으로 보도됐지만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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