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세계로 간다..미드 '우린 폭망했다'로 자레드 레토-앤 해서웨이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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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미드 '우린 폭망했다'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우린폭망했다'는 단일 개방형 사무실로 시작해 10년 만에 470억 달러 가치의 세계적 브랜드로 거듭난 글로벌 공유 오피스 위워크(WeWork)가 1년도 안 되어 가치가 급락한 실화와 그 중심의 러브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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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의성이 미드 '우린 폭망했다'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의성은 오는 3월 18일 첫 공개를 앞둔 애플TV오리지널 시리즈 ' '우린폭망했다 – WeCrashed'에 출연한다.
'우린 폭망했다'는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위워크의 실제 이야기에 바탕을 둔 작품으로 원더리(Wondery)의 인기 팟캐스트 '우린폭망했다: 위워크의 성공과 몰락(WeCrashed: The Rise and Fall of WeWork)'이 바탕이다. 할리우드 스타 자레드 세토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았다.
이 가운데 김의성이 출연해 이들과 호흡을 맞췄다. 25일 공개된 예고편은 유창한 영어로 자레드 레토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의성은 극중 위워크에 투자자 역을 맡았다. 위워크 투자자로 널리 알려진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다.
K좀비물의 시작을 알린 '부산행'의 빌런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김의성의 첫 미드 도전인 만큼 더욱 관심이 쏠린다.
'우린폭망했다'는 단일 개방형 사무실로 시작해 10년 만에 470억 달러 가치의 세계적 브랜드로 거듭난 글로벌 공유 오피스 위워크(WeWork)가 1년도 안 되어 가치가 급락한 실화와 그 중심의 러브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린 폭망했다'는 오는 3월 18일 애플TV+에서 3개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이후 4월22일까지 매주 한 편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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