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와킨 피닉스 못생겼으면 '마스터' 끝까지 못봐" 익살(덕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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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와킨 피닉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서는 평론가 이동진, 홍진경, 유병재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마스터'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홍진경은 "심지어 스토리도 잘 모르겠어요. 왜 마스터가 이동진 평론가한테 특별한 영화인지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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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홍진경이 와킨 피닉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서는 평론가 이동진, 홍진경, 유병재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마스터'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홍진경은 "심지어 스토리도 잘 모르겠어요. 왜 마스터가 이동진 평론가한테 특별한 영화인지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저는 배우가 잘생겨야 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는 걸 이번에 알았다. 와킨 피닉스가 만약에 못생겼으면 끝까지 못 봤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이동진에게 "이런 평은 처음이시죠?"라고 물었고, 이동진은 "저는 반대로 이야기할 줄 알고 들었다가 와킨 피닉스한테 꼭 번역해서 전달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지난 2013년 개봉한 '마스터'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시대를 그린 영화다.
(사진=tvN '영화로운 덕후생활'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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