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쪼꼬미 여름 "하루 종일 일한 발을 저한테.." 깜짝 고백한 사연 [앞담화인터뷰]

공미나 기자 2022. 2. 25.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우주소녀 쪼꼬미(WJSN CHOCOME·수빈, 루다, 여름, 다영) 멤버 여름이 다영의 만행을 폭로했다.

우주소녀 쪼꼬미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앞담화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런 가운데 다영은 "여름이가 사람 많은 데서 건드리면 소스라치게 싫어한다"며 "몸에 발을 댈 수 있게 해달라"며 독특한 요구를 했다.

한편 우주소녀 쪼꼬미는 수빈, 루다, 여름, 다영으로 이뤄진 우주소녀 첫 유닛.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우주소녀 쪼꼬미 여름 앞담화 인터뷰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우주소녀 쪼꼬미(WJSN CHOCOME·수빈, 루다, 여름, 다영) 멤버 여름이 다영의 만행을 폭로했다.

우주소녀 쪼꼬미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앞담화인터뷰를 진행했다. 앞담화인터뷰는 한 멤버 대한 질문에 나머지 멤버들이 돌아가며 대답을 하는 형식이다.

멤버들은 여름에 대해 "우주소녀 다 속여도 여름이는 못 속인다" "예리하고 똘똘한 멤버"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다영은 "여름이가 사람 많은 데서 건드리면 소스라치게 싫어한다"며 "몸에 발을 댈 수 있게 해달라"며 독특한 요구를 했다. 이에 다영은 "하루종일 일한 발을 옆에 올려 놓는 게 용서가 되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주소녀 쪼꼬미는 수빈, 루다, 여름, 다영으로 이뤄진 우주소녀 첫 유닛.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가요계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 지난해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에서 이모티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근 싱글 '슈퍼 그럼요'를 발표, 각종 SNS에서 챌린지 신드롬을 일으켰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관련기사]☞ '엄태웅♥' 윤혜진, 갑자기 떠난 이유..지온이도
고은아 폭로 '내 월세 훔친 女 연예인, 러블리 활동'
지연♥황재균, 결혼 발표 하더니 벌써..과감한 애정표현
강수정, 오빠가 강동원이라니!..친오빠 공개 인증
'제주 떠나는' 이효리, ♥이상순과 이별
클라라, 훈남 남편 자랑..키스 사진 공개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