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9위로 첫 진입[공식]

선미경 입력 2022. 2. 25.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선정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첫 진입 했다.

IFPI가 25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실물 앨범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오디오와 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인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1(Global Artist Chart 2021)'에서 세븐틴이 9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선정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첫 진입 했다.

IFPI가 25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실물 앨범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오디오와 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인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1(Global Artist Chart 2021)’에서 세븐틴이 9위를 차지했다.

특히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1’ 톱10에 오른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세븐틴뿐이며, 세븐틴은 해당 차트에 데뷔 후 처음으로 이름을 올려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세븐틴은 지난해 미니 9집 ‘Attacca’로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 2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유일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고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 세븐틴은 매달 한 아티스트를 선정하여 글로벌 아티스트를 집중 조명하는 ‘MTV PUSH’ 캠페인에 12월의 아티스트이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선정되며 ‘글로벌 케이팝 강자’의 저력을 톡톡히 입증했다.

세븐틴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2022 SVT 6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