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오랑, 2021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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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는 고용노동부의 '2021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기관에 서울청년센터 '은평 오랑'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은평 오랑'은 지난해 구직단념청년 발굴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구직단념청년의 구직 의욕 고취와 자신감 강화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취업준비지원 사업이다.
'은평 오랑'은 지난해 7~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구직단념청년 256명을 발굴하며 취업준비 지원에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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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 은평구는 고용노동부의 '2021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기관에 서울청년센터 '은평 오랑'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은평 오랑'은 지난해 구직단념청년 발굴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관은 14곳이다.
해당 사업은 구직단념청년의 구직 의욕 고취와 자신감 강화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취업준비지원 사업이다.
최근 6개월간 취업과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청년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청년 인센티브도 지원된다.
'은평 오랑'은 지난해 7~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구직단념청년 256명을 발굴하며 취업준비 지원에 힘을 쏟았다.
은평구 관계자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은평구와 은평오랑은 합심해서 올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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