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불 질러 가족들 다치게 한 40대 여성 체포
신용식 기자 2022. 2. 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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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경찰서는 집에 불을 질러 가족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9시 10분쯤 안성시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60대 모친과 어린 자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와 두 자녀는 퇴원했으나, A씨의 모친은 2도 화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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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경찰서는 집에 불을 질러 가족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9시 10분쯤 안성시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60대 모친과 어린 자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와 두 자녀는 퇴원했으나, A씨의 모친은 2도 화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 안성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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