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넥스트사이언스, 베트남총리 "나노코박스 코로나백신 긴급승인" 소식에 강세
이지운 기자 2022. 2. 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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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친(Pham Minh Chinh) 총리가 베트남 보건당국에 나노코박스 백신의 판매를 허가하라고 제안하면서 베트남산 코로나19 백신 나노코박스의 긴급사용 승인이 마무리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내 유일한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나노젠은 베트남 과학기술부로부터 코로나19 백신 독점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넥스트사이언스는 나노젠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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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친(Pham Minh Chinh) 총리가 베트남 보건당국에 나노코박스 백신의 판매를 허가하라고 제안하면서 베트남산 코로나19 백신 나노코박스의 긴급사용 승인이 마무리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나노젠 지분을 보유한 넥스트사이언스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넥스트사이언스는 오전 9시20분 전일 대비 850원(6.07%)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팜민친 총리는 "지난 9일 문서(11/2022/NNG-YKTT)에 따라 나노젠의 백신 유통 요청을 고려하고 처리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 달 21일 베트남 보건당국은 나노코박스 임상3상 시험 중간결과에 대한 추가 보고서를 평가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다. 국내 기업 넥스트사이언스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나노젠은 지난해 12월 나노코박스 보호효능을 관찰해 추가 보고서를 제출했다.
나노젠의 임상3상 중간결과 추가 보고서에 따르면 나노코박스 2회 접종 후 접종자에게서 42~90일 동안 보호율이 86.7%, 120일 이후에는 78.5%, 180일 후 51.6%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 진행에 대한 보호는 92%, 사망에 대한 보호는 100%였다. 이에 따라 나노젠은 나노코박스의 접종 6개월 후 보호효능이 51.6%라고 결론내렸다.
또 나노코박스 백신을 접종한 후 대부분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증상이 경미한 반면, 위약 투여군에서는 중증 사례가 나타났다. 윤리위원회는 만장일치로 나노코박스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충족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내 유일한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나노젠은 베트남 과학기술부로부터 코로나19 백신 독점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넥스트사이언스는 나노젠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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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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