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방' 벨라루스 "러 작전 참여 안하고 있다"
조제행 기자 2022. 2. 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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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수뇌부 회의를 소집한 루카셴코 대통령은 러시아 침공과 관련해 "우리 군은 러시아 군사 작전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날 새벽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우크라이나 침공 작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AFP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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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포 쏘며 연합훈련 하는 러시아-벨라루스군
러시아 우방인 벨라루스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러시아 군사 작전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군 수뇌부 회의를 소집한 루카셴코 대통령은 러시아 침공과 관련해 "우리 군은 러시아 군사 작전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에 벨라루스 수도인 민스크에서 양자회담을 여는 것을 제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우크라이나 북부와 국경을 맞댄 벨라루스는 최근 우크라이나 접경에서 러시아와 대대적인 합동 군사훈련을 벌여와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시 러시아 편에 가담하는 것 아니냐는 시선을 받아왔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날 새벽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우크라이나 침공 작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AFP 통신은 전했습니다.
(사진=러시아 국방부 제공 영상 캡처, 연합뉴스)
조제행 기자jdon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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