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 BJ 되더니 내일 없는 노출..다이아 때 상상 안 가
장우영 2022. 2. 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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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출신 솜이가 팬더TV BJ로 전향한 후 첫 근황을 전했다.
솜이는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팬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솜이는 팬더TV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솜이가 근황을 공개하는 건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이후 처음으로, 약 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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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솜이가 팬더TV BJ로 전향한 후 첫 근황을 전했다.
솜이는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팬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솜이는 팬더TV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솜이가 근황을 공개하는 건 지난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이후 처음으로, 약 2개월 만이다.
솜이는 167cm, 47kg의 늘씬한 키와 몸매를 자랑했다. 추운 날씨에도 배를 노출시킨 패션으로 아찔함을 더했다. 다이아 활동 시절이라면 생각하기 힘든 노출인 만큼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솜이는 2017년 멤버 주은과 함께 다이아 멤버로 합류했다. 하지만 지난해 건강상의 문제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인터넷 방송 플랫폼 팬더TV를 통해 BJ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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