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서 홀로 살던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고독사 추정

박찬범 기자 2022. 2. 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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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살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3일) 낮 1시쯤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 A씨가 발견됐습니다.

A씨는 2층 단칸방에서 홀로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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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살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3일) 낮 1시쯤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 A씨가 발견됐습니다.

A씨는 2층 단칸방에서 홀로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은 살펴본 결과 외부 침입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부검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A씨는 서대문구에 살고 있지만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강북구로 등록돼 '고독사 예방 모니터링' 대상자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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