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내달 9일까지 '제1기 공공전축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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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도시디자인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제1기 고양시 공공건축가를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양시 민간전문가 제도는 공공건축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도시경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고양시 공공건축가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이 기간 동안 시의 공공건축, 도시, 공간환경 관련 사업, 지역개발사업, 생활SOC사업 등 기획 및 설계업무에 대한 조정, 자문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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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도시디자인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제1기 고양시 공공건축가를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9일까지다.
고양시 민간전문가 제도는 공공건축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도시경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달 13일 고양특례시로 새롭게 출범한 고양시는 고양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성사혁신지구, 일산테크노밸리 등 대형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 민간전문가를 투입, 특례시에 걸맞은 수준 높은 도시공간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고양시 공공건축가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이 기간 동안 시의 공공건축, 도시, 공간환경 관련 사업, 지역개발사업, 생활SOC사업 등 기획 및 설계업무에 대한 조정, 자문 역할을 맡는다.
공공건축가는 공개모집 접수 이후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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