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 '한국전자문서 혁신대상' 우수상.."페이퍼리스 공로"

이재용 2022. 2. 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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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은행이 페이퍼리스 체계를 구축한 공을 인정받아 '2022 한국전자문서 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전자문서 혁신대상은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에서 주최하고 주관해 전자문서 활용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발굴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상식이다.

이 앱은 전자문서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고객상담, 대출신청·결과 안내까지 페이퍼리스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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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모든 영업점에 전자서식 도입

[아이뉴스24 이재용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이 페이퍼리스 체계를 구축한 공을 인정받아 '2022 한국전자문서 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전자문서 혁신대상은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에서 주최하고 주관해 전자문서 활용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발굴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한국전자문서 혁신대상에서 장세문 애큐온저축은행 경영지원 유닛리더(왼쪽)과 김성규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장(오른쪽)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019년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모든 영업점에 전자서식을 도입해 본격적인 페이퍼리스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영업점 직원들은 고객 응대 시 종이 서류 대신 터치 스크린 형태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지난 1월에는 현장 창구에서 전자화를 수행할 수 있는 분산형 신뢰스캔 시스템을 구축하며 디지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본 시스템은 모든 창구에서 종이 서류를 안전하게 폐기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분산형 전자화 시스템이다.

또 온라인 전자문서 기반 원스톱 세일즈 영업지원 애플리케이션(앱)도 별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 앱은 전자문서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고객상담, 대출신청·결과 안내까지 페이퍼리스로 이뤄진다.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컴퍼니 리더는 "페이퍼리스 시스템 구축은 애큐온저축은행의 핵심 경영가치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뿐만 아니라 시대적 사명인 디지털 전환과도 맞닿아 있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디지털 뱅크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재용 기자(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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