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LA 근황..팔에 멍은 왜? "2주 지나도 안 없어져요"

윤상근 기자 2022. 2. 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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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브이로그로 공개했다.

제니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LA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오늘은 LA에서의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해 볼 거예요"라고 영상을 시작했다.

제니는 자신의 LA 숙소를 영상에 담으며 야외 수영장을 가리켰고 "좋은 수영장이 있는데 수영은 한 번도 안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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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니 유튜브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LA에서의 일상을 브이로그로 공개했다.

제니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LA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오늘은 LA에서의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해 볼 거예요"라고 영상을 시작했다.

/사진=제니 유튜브
/사진=제니 유튜브

제니는 자신의 LA 숙소를 영상에 담으며 야외 수영장을 가리켰고 "좋은 수영장이 있는데 수영은 한 번도 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니는 자신의 아침식사로 식빵 귀리우유 시리얼 등을 꺼냈다.
/사진=제니 유튜브
또한 제니는 팔에 시퍼런 멍이 든 것에 대해 "핼러윈 주간에 LA에 왔는데 악몽이었다. 겁을 먹고 귀신의 집을 뛰어다니다가 도망치다 벽에 부딪혀서 생겼고 2주가 지났는데도 안 없어졌다. 걱정을 많이 하는데 아프진 않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제니는 산책을 하러 나오기 위해 화이트 티셔츠와 쇼트 레깅스를 입었다. 제니는 "이렇게 입고 산책 나와도 아무도 절 신경 쓰지 않는다"라며 웃었다.
/사진=제니 유튜브

이후 제니는 멤버 로제와 함께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직접 헤어 스타일링 메이크업도 받는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제니 유튜브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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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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