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39.0% 이재명 38.3%.. '安 단일화 철회' 뒤 격차 줄어[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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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포인트 이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같은 기관의 2주 전 조사에 비해 이 후보는 1.4%포인트 올랐지만, 윤 후보가 1.1%포인트 하락하면서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3.2%포인트에서 0.7%포인트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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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포인트 이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1~22일 성인 10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는 38.3%, 윤석열 후보는 39%를 기록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9.5%,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로 나타났다.

같은 기관의 2주 전 조사에 비해 이 후보는 1.4%포인트 올랐지만, 윤 후보가 1.1%포인트 하락하면서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3.2%포인트에서 0.7%포인트로 좁혀졌다. 안 후보 지지율은 0.5%포인트, 심 후보 지지율은 0.9%포인트 각각 내렸다.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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