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지 못해 죄송"..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의미심장 SNS

이덕행 기자 2022. 2. 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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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윤채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인으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 걸 알아요. 그래서 저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아요"고 전했다.

윤채경은 이같은 글을 올린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한편, 윤채경이 속한 에이프릴은 멤버 이현주의 '왕따' 논란이 불거지며 지난달 해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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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사진=윤채경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윤채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인으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 걸 알아요. 그래서 저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아요"고 전했다.

이어 "모든 걸 지키지 못해서 죄송해요. 너무 늦었지만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윤채경은 이같은 글을 올린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이에 많은 팬들이 윤채경을 걱정하며 응원했다.

한편, 윤채경이 속한 에이프릴은 멤버 이현주의 '왕따' 논란이 불거지며 지난달 해체를 발표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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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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