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코로나19 확진 판정 "부스터 샷도 맞았는데~"
김찬영 2022. 2. 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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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본명 최효정·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효정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3일 "효정은 전날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곧바로 PCR(유전자증폭) 검사 진행하였고, 2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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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본명 최효정·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효정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3일 “효정은 전날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곧바로 PCR(유전자증폭) 검사 진행하였고, 2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효정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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