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지키지 못해 죄송, 행복하길"..누구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윤채경은 지난 22일 SNS를 통해 "공인으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다는 걸 알아요"라며 "그래서 저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아요"라고 입을 열었다.
윤채경은 지난 2016년 에이프릴에 중도 투입된 멤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윤채경은 지난 22일 SNS를 통해 "공인으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다는 걸 알아요"라며 "그래서 저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아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모든 걸 지키지 못해서 죄송해요"라며 "너무 늦었지만 모든 분이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윤채경은 이와 같은 글을 올리게 된 정확한 이유를 밝히진 않았지만, 이를 접한 팬들은 윤채경을 걱정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현재 마음고생이 심하신 것 같아요", "걱정됩니다. 빨리 다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오랜 시간 팬입니다. 멋진 모습으로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이프릴은 2016년 탈퇴한 전 멤버 이현주의 친동생과 지인들이 활동 당시 이현주가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등 구설에 휩싸이며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또한 이현주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를 통해 이현주의 왕따 논란과 관련해 "아무래도 마음고생을 안 했다면 거짓말인 것 같다. 생각을 많이 하는 시기였다. 돌이켜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윤채경이 소속돼 있던 에이프릴은 지난달 해체를 발표했다. 윤채경은 지난 2016년 에이프릴에 중도 투입된 멤버다. 당시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hj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 앞둬서"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1억원 선뜻 빌려줘…고마워 눈물"
- 약자석 여승객 폭행한 70대…여직원 보고 웃더니 휘발유 콸콸[주간HIT영상]
-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맞춰줘야 하나…5성급 호텔서 폼 잡는 건 그들"
- 손지창, 배우에서 60억 매출 CEO로…직원들 "성격 급해 잔소리"
- "가장 친한 친구, 먼저 가서 내가 미안"…오지명, 최불암 빈소서 마지막 인사 '먹먹'
- 김동현, 압구정 아파트 100억에 매수…50억은 매도인에 빌렸다
- 윤종훈, 10세 연하 배우 한은서와 1일 결혼…"서로의 계절이 되어준 사람"
- "엘베 전세 냈냐, 500만원 내라"…오토바이에 배달기사 깔아버린 건물주
- "원당역 女직원 얼굴 훼손, 못 알아볼 정도…의사도 놀랐다" 가족들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