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산속등대, 외국인 관광객 안심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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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산속등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2021~2022 인바운드 안심 관광지 125선'에 선정됐다.
인바운드 안심 관광지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에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방역 우수 관광지를 말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완주군 주요 관광지에도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안전한 관광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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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산속등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2021~2022 인바운드 안심 관광지 125선'에 선정됐다.
인바운드 안심 관광지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에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방역 우수 관광지를 말한다.
산속등대 복합문화공간은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9년 과거 폐 제지공장을 문화와 예술을 밝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된 관광지이다.

미술관, 체험관(어뮤즈월드), 야외공연장, 아트플랫폼, 수생생태정원, 카페 등이 조성돼 있으며, 남녀노소가 다양하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중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산속등대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방문객의 안전과 안심 여행을 위해 거리두기 등 핵심 방역수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지속적인 방역관리 전문가 모니터링과 관광 상품화 지원,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관광지 홍보 등을 지원받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완주군 주요 관광지에도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안전한 관광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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