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지키지 못해 죄송, 행복하길"..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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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윤채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 글을 게재했다.
윤채경이 해당 글을 올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팬들은 그의 게시글에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채경이 속했던 에이프릴은 지난 1월 해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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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윤채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 글을 게재했다.
윤채경은 "공인으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다는 걸 안다. 그래서 저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채경은 "모든 걸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 너무 늦었지만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빈다.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윤채경이 해당 글을 올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팬들은 그의 게시글에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팬들은 "무슨 일인가요", "너무 걱정됩니다", "불안해요 무슨 일이지", "참지 말고 말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2월 2016년 탈퇴한 멤버 이현주가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에이프릴은 큰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한편 윤채경이 속했던 에이프릴은 지난 1월 해체를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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