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SNS에 전 여친 한혜진 사진 있는데 이혜성 흔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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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열애를 인정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그의 연인 이혜성이 2년 여만에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두 사람의 소속사 SM C&C는 "전현무와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 애초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며 "두 사람은 개인간 만남이었지만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다. 앞으로 활동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주길 바란다"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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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열애를 인정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그의 연인 이혜성이 2년 여만에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두 사람의 소속사 SM C&C는 “전현무와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 애초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며 “두 사람은 개인간 만남이었지만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다. 앞으로 활동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주길 바란다”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 당시 일각에서는 이혜성이 KBS 퇴사와 함께 프리로 전향할 때 전현무의 도움이 있었던 점, 또 2020년 프리를 선언했던 이혜성이 이후 전현무의 소속사와 계약한 점을 근거로 결혼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전현무와 이혜성은 연애 기간 동안 단 한번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서로의 흔적을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은 열애 전 방송에서 찍은 것이 유일하다.
특히 전현무는 전 연인인 한혜진과 모 매거진 화보 촬영까지 진행한 것, 한혜진과 결별 이후 SNS에 한혜진의 사진을 남긴 것 등 비판을 듣기도 해 더욱 의구심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성은 남자친구인 전현무와 결별 의혹을 부른 ‘긴 작별 인사’ 게시물을 22일 오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혜성이 게재한 책 본문에는 “누군가와 늘 함께였던 장소에 더는 그 사람이 없을 때”, “익숙했던 집안의 모든 사물이 생경하게 다가온다”, “사람의 흔적이란 무엇일까” 등 이별 후 느끼는 쓸쓸함이나 외로움 등의 감정이 묻어나 전현무와의 ‘결별설’에 불을 지핀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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