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독일 진출설' 조영욱 서울과 2024년까지 재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이 돌았던 '슈팅몬스터' 조영욱이 서울과 재계약했다.
서울은 "2022년 시즌 이후 추가 2년 연장 계약"이라며 "서울과 조영욱은 2024년까지 함께하게 됐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조영욱은 "프로선수로서 첫 시작을 함께 하고 있는 FC서울과 계약 연장을 하게 돼 기쁜 마음뿐이다. 서울은 내가 태어나 자라온 곳이고, 이 도시를 대표하는 FC서울이라는 구단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은 매 순간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이 돌았던 '슈팅몬스터' 조영욱이 서울과 재계약했다.
서울은 "2022년 시즌 이후 추가 2년 연장 계약"이라며 "서울과 조영욱은 2024년까지 함께하게 됐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
조영욱은 "프로선수로서 첫 시작을 함께 하고 있는 FC서울과 계약 연장을 하게 돼 기쁜 마음뿐이다. 서울은 내가 태어나 자라온 곳이고, 이 도시를 대표하는 FC서울이라는 구단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은 매 순간 영광"이라고 밝혔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2018년 서울에 데뷔한 조영욱은 꾸준히 출전 경험을 쌓았고 지난 시즌엔 36경기 8골로 맹활약하면서 간판 선수로 올라섰다. 청소년 대표팀을 거쳤던 잠재력과 지난 시즌 활약이 더해지면서 함부르크 등 일부 분데스리가 구단들이 노린다는 현지 보도도 나왔다.
조영욱은 지난 20일 대구와 개막전에서 시즌 첫 골로 2-0 승리를 이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