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사거리 하이엔드 주거 단지 '레이어 청담' 분양

DL건설㈜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조성하는 ‘레이어 청담’ 은,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의 하이엔드 주거 단지다. 소형 주택 전용 35~49㎡ 28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26~91㎡ 32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레이어 청담’ 은 강남 내에서도 상징적인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강남 ‘큰 손’ 들 사이에서 쇼핑의 메카로 자리 잡은 청담동 명품거리와 도산대로가 만나는 청담사거리에 들어선다. 도산대로를 통해 강남 전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청담대교·영동대교 이용 시 강북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업무 밀집지역인 잠실-역삼-교대 등지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며, 올림픽대로·동부간선도로 등도 가깝다.
아울러, 강남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청담동 명품거리·압구정 로데오·신사동 가로수길 등이 인접해 있고, 코엑스·현대백화점 압구정점·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강남구청 등 행정기관과 청담초·청담중·청담고 등 각급 학교도 지근거리에 있다.
각종 문화 인프라도 돋보인다. 연예기획사가 집적된 ‘K STAR ROAD’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도보거리 내에 청담아트센터·청담갤러리 등 각종 갤러리가 밀집해 있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청담근린공원·도산공원·탄천 등 체육시설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여가선용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풍부한 개발호재에 기반, 높은 미래가치도 지녔다. 강남구 삼성동-송파구 잠실동 일원 대지면적 192만 여㎡ 부지에 전시·컨벤션·호텔·실내 스포츠 콤플렉스 등을 조성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진행 중이다. 또한, 강남구 영동대로 일원 7만9000여 ㎡ 부지에 최고 105층 높이의 업무시설과 전시 및 컨벤션 시설·관광 숙박시설·전망대 등을 짓는 현대자동차 GBC건립사업도 진행 중이다. 개발 완료 시, 국제 비즈니스 교류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해외에서의 수요 유입에 따른 고급 주거시설의 가치 상승이 예견된다.
‘레이어 청담’ 은 뛰어난 입지가치 못잖은 빼어난 상품성도 돋보인다.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그룹인 어반 에이전시와의 협업을 통해, 기 공급된 타 단지 대비 한 차원 진일보한 형태의 럭셔리 주거공간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내부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6가지 콘셉트의 총 28개 타입을 구성,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일부 타입의 경우 한강과 자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하며, 공간 활용도 높은 복층 (일부 타입) 및 강남 도심의 파노라마 뷰를 만끽할 수 있는 최장 16.5m에 달하는 초광폭 설계도 선보인다. ‘볼라’ · ‘빕’ · ‘퀄커스’ · ‘에르곤’ 등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해외 명품 브랜드의 제품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특화 커뮤니티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하 3층에는 소형 주택 전용의 개별 창고가 제공되며, 국내 최초의 ‘사운드 부띠크’ 를 필두로 ‘프라이빗 라운지’ ∙ ‘웰니스 아틀리에’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곳곳에 마련된다. 이 밖에, 주거서비스 전문 업체인 우리레오PMC㈜ 와 협업해, 입주민들을 위한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도 다수 선보인다. 택배보관·음식물쓰레기 수거 등의 서비스를 비롯, 통역·콜택시 및 대리운전 예약대행·임대차 계약대행·자산관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분양 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마련된다.
[최은화 매경비즈 연구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적자 눈덩이처럼 쌓이는데 내 맘대로 문도 못 닫나"…상가임대차분쟁 1위 `계약해지`
- 집값이 떨어진다고?…반포 아리팍 46억6천만원 또 신고가
- 소형 연립·다세대도 토지거래허가 받아야
- 부천·구리도 `84㎡ 10억원` 거래
- 금천구 옛 기아車 용지에 299가구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