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kg' 한혜연, 딱 붙는 바지도 소화.."나도 되네" 셀카 만족

류원혜 기자 2022. 2. 2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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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51)이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자랑했다.

한혜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OTD(outfit of the day). 나도 되네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한 매장의 전신 거울을 마주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한혜연은 2020년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상품 일부가 뒷광고로 밝혀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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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1)이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자랑했다.

한혜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OTD(outfit of the day). 나도 되네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한 매장의 전신 거울을 마주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늘씬한 몸매로 붉은 색상의 부츠컷 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혜연은 2019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 12.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혜연은 2020년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상품 일부가 뒷광고로 밝혀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다가 지난해 8월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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