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기축통화국 발언' 이재명 맹공..민주 "국가채무 여력 설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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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TV토론에서 우리나라의 기축통화국 편입 가능성을 거론한 것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채이배 민주당 공정시장위 공동위원장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후보의 발언은 우리나라 경제가 튼튼하고 재정건전성이 다른 나라에 비해 좋고, 국가채무에 아직 여력이 있다는 걸 설명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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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TV토론에서 우리나라의 기축통화국 편입 가능성을 거론한 것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CBS 라디오에 출연해 허황된 얘기라며 국채 발행 자체가 과도하다는 점을 억지로 변명하기 위해 한 것치고 근거가 너무 박약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MBC 라디오에 나와 기축통화가 경기도 지역화폐인 줄 아는 것인지 그 정도 경제 지식으로 경제를 다뤘다가는 나라 참 거덜 내겠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선대위 강훈식 전략기획본부장은 CBS 라디오에서 이 후보의 발언은 전경련 보고서를 기반으로 했던 거라며 이 후보가 내용을 잘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채이배 민주당 공정시장위 공동위원장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후보의 발언은 우리나라 경제가 튼튼하고 재정건전성이 다른 나라에 비해 좋고, 국가채무에 아직 여력이 있다는 걸 설명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한석 기자lucasid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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