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과 '맞짱' 뜨는 나훈아..새 앨범 '일곱 빛 향기'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0년 '테스형'으로 큰 사랑을 받은 나훈아가 이번에는 '맞짱'으로 돌아온다.
다날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나훈아가 영웅으로 분해 마왕과 진정한 한판 대결, 이른바 '맞짱'을 벌인다는 내용이 담겼다.
나훈아는 1968년 심형섭 작곡의 '내 사랑'과 '약속했던 길'로 데뷔해 '머나먼 고향', '물레방아 도는데', '고향역', '영영', '무시로', '잡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훈아 [예아라·예소리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22/yonhap/20220222104208160mltm.jpg)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2020년 '테스형'으로 큰 사랑을 받은 나훈아가 이번에는 '맞짱'으로 돌아온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나훈아는 이날 낮 12시 데뷔 55주년 기념 음반 '일곱 빛 향기'를 발표한다.
음반에는 '맞짱', '누망', '친정엄마(아내의 엄마)', '사랑의 지혜', '매우(梅雨)', '끈(미련 곰탱이)', '체인지'(Change) 등 7곡이 담긴다.
신곡 '맞짱'의 뮤직비디오도 앨범 발매에 맞춰 같은 시간에 공개된다.
'맞짱'은 무심한 세월에 끌려가기 싫은 마음에 '세월과 맞짱 한번 붙어보자'고 어깃장을 부리지만, 결국 지고 마는 인생의 허무함을 그린 노래다. 나훈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나훈아가 영웅으로 분해 마왕과 진정한 한판 대결, 이른바 '맞짱'을 벌인다는 내용이 담겼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한국형 판타지 무협 장르"라며 "최신 시각효과기술(VFX)을 활용해 마왕과의 맞짱을 위한 여정을 영화적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나훈아는 1968년 심형섭 작곡의 '내 사랑'과 '약속했던 길'로 데뷔해 '머나먼 고향', '물레방아 도는데', '고향역', '영영', '무시로', '잡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자 2020년 추석 연휴 TV 쇼에 출연한 그는 '테스형'으로 유튜브 K팝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나훈아 '일곱 빛 향기' [예아라·예소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22/yonhap/20220222104208259yfxk.jpg)
ye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우연히 본 동료 '불륜 카톡' 찍어 유포…법원 벌금형 선고유예 | 연합뉴스
- '계곡살인' 이은해가 받은 유족연금 1천300만원, 한푼도 환수못해 | 연합뉴스
- [소셜+] "예쁘기만 하네"vs"전통 훼손"…체험한복 '전통성' 갑론을박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중국서 잡아 제주서 말린 생선…제품명에 '제주' 붙여도 될까 | 연합뉴스
- 영국 동물원서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물려 숨져 | 연합뉴스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안성서 승용차 추락해 30대 사망…차량 동호회 이동 중 사고 | 연합뉴스
- 함께 술마시던 10대 여자친구 폭행·상습 음주운전도…20대 실형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