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NSC 주재..대외경제전략회의도 동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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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해 오늘(22일) 오전 11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긴급 회의를 직접 주재했습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회의에는) 외교안보부처와 경제부처가 함께 참석해 우크라이나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한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선 현지 우리 국민과 기업의 안전 문제와 더불어, 국내 경제 여파에 대한 대책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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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해 오늘(22일) 오전 11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긴급 회의를 직접 주재했습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회의에는) 외교안보부처와 경제부처가 함께 참석해 우크라이나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한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오늘 NSC 회의는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도 겸해서 진행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회의에선 현지 우리 국민과 기업의 안전 문제와 더불어, 국내 경제 여파에 대한 대책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미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의 친러 분리주의자 지배 지역에 대한 독립을 승인한 것과 관련해 사실상 첫 제재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돈바스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지역에 대한 미국인의 신규 투자와 무역, 금융을 금지하는 행동명령을 발동했습니다.
백악관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도 미국의 요청이 오는대로 제재 동참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문준모 기자moonj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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