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수란, 새 싱글 두번째 티저 공개..22일 컴백
임희정 인턴 2022. 2. 2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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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영상은 40초 정도의 분량이다.
수란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함께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수란이 3월 말에 공개하는 앨범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수란은 2014년 싱글 '아이 필(I feel)'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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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수란 2022.02.21. (사진='유니크튠즈'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21/newsis/20220221190049224cphn.jpg)
[서울=뉴시스]임희정 인턴 기자 = 가수 수란(SURAN)이 새 디지털 싱글 '데블스 인 더 시티(Devils in the City)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소속사 유니크튠즈가 21일 밝혔다.
티저 영상은 40초 정도의 분량이다. 모두 영어로 이뤄져 있다. 수란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함께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앞서 래퍼 도끼의 참여 소식으로 주목 받았던 '데블스 인 더 시티'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수란이 3월 말에 공개하는 앨범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수란은 2014년 싱글 '아이 필(I feel)'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 R&B, 팝 발라드 등 여러 장르에서 활동해 왔다. 최근 드라마 '트레이서' '하이클래스' 등 활발히 OST 활동을 이어왔다. 개인 활동은 래퍼 원슈타인과 발표한 싱글 '블랭킷(blanket)' 이후 8개월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g07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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