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비닐제조업체서 화재..대응 1단계 진화 중
송인호 기자 2022. 2. 21. 14:30

오늘(21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한 비닐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와 소방 인력 9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소방 당국은 인근 소방서 등에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사진=경북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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