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버스킹 펼칠 '청년 예술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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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2022 버스킹 천안'에 출연할 재능과 열정을 갖춘 거리예술가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버스킹 천안'은 시민 일상 속 문화향유 거점을 확대하고 천안 지역 예술가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천안시 문화 부문 정책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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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천안’은 시민 일상 속 문화향유 거점을 확대하고 천안 지역 예술가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천안시 문화 부문 정책 사업이다.
올해 버스킹 천안은 오는 4월 매주 토요일 신방쉼터공원, 불당시민체육공원, 능수버들공원, 천호지생활체육공원, 직산삼은저수지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버스킹(Busking) 가능한 모든 장르의 공연 문화예술 분야로,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천안 지역 관련 학과 대학 졸업자,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예술가는 천안 지역 공원에서 거리예술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소정의 공연료도 받는다.
접수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이며, 천안시는 지원신청서와 공연 영상을 심사해 다음다 14일 최종 선발된 거리예술가를 발표할 예정이다.
버스킹 천안에 출연을 희망하는 예술가는 천안시청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고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천안시청 문화관광과 예술진흥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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