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은, 압도적 표 차이로 데뷔조 사수..윤승주와 애틋한 눈물 포옹(방과후설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은이 데뷔조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2월 20일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데뷔조 박보은과 도전조 윤승주의 세미파이널 1대 1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은과 윤승주는 전소미 '덤덤' 무대를 준비했다.
중간평가에서 리사는 "승주한테 눈이 더 많이 갔다. 표정이 더 다양했다. 보은이는 봤던 표정만 있어서 아쉬웠다"며 박보은에게 표정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박보은이 데뷔조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2월 20일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데뷔조 박보은과 도전조 윤승주의 세미파이널 1대 1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은과 윤승주는 전소미 '덤덤' 무대를 준비했다. 중간평가에서 리사는 "승주한테 눈이 더 많이 갔다. 표정이 더 다양했다. 보은이는 봤던 표정만 있어서 아쉬웠다"며 박보은에게 표정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아이키 역시 "승주는 도전자라서 간절함이 표정에서 나온다. 둘이 한 끗 차이다. 노래도 너무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너무 예쁘다. 솔직히 누가 될지 모르겠다. 그 정도로 박빙이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반응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리허설에서 박보은은 박자를 놓치는 실수를 했고, 윤승주는 준비한 것을 모두 쏟아냈다. 박보은은 "리허설해보고 나서 진짜 위기감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무대가 끝난 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박보은이 292점, 윤승주가 89점을 받았다. 압도적인 표 차이에 전소연은 "승주 잘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박보은은 윤승주를 향한 미안함에 눈물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보은은 "재밌게 무대를 준비한 것 같아서 승주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윤승주와 애틋한 포옹을 했다.
(사진=MBC '방과후 설렘'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은아 “지인에게 호구취급당해, 10년 넘게 3천만원 못받았다” 눈물(진격의할매)
- “김병현 237억? 더 까먹어야 정신 차려” vs “현주엽 공부 그렇게 했으면 서울대 들어가”(당나
- 효민, 황의조와 열애설 침묵 중 뽐낸 레깅스 자태‥완벽 S라인 인증
- ‘억만장자 남편’과 해변놀이 미란다 커, 갈비뼈 드러난 섹시 황홀 비키니 몸매
- 김환 “재벌2세 만나려고 입사한 여자 아나운서? 있었다고 본다”(구라철)
- 이다해, 한겨울 바닷가 온천에서 뽐낸 수영복 몸매…♥세븐 푹 빠질만하네
- 블핑 제니, 속옷에 양말만 걸친 과감한 화보…도발적 자신감 넘쳐
- 이시영, 스위스 현지인도 놀랄 샤워 가운 패션 “아무것도 안 입은 줄”
- 아이유, 명품 G사 풀착장하고 러블리 매력 발산…30살 되더니 성숙미도 물씬
- 진재영, 여행 격렬하게 즐겼네…샤워가운 걸치고 빨갛게 탄 피부에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