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성폭행한 50대 아버지, 검찰 송치
박찬범 기자 2022. 2. 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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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체포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청청소년수사대는 지난 18일, 친족을 성폭행한 혐의로 50대 A 씨를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경기도 자택에서 20대 딸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제적 이유로 따로 살던 딸이 자신의 집을 찾아온 가운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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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체포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청청소년수사대는 지난 18일, 친족을 성폭행한 혐의로 50대 A 씨를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경기도 자택에서 20대 딸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제적 이유로 따로 살던 딸이 자신의 집을 찾아온 가운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과거에도 성범죄를 저질러 신상정보 등록대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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