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 서먼, 타란티노 '킬빌3' 논의중 "사람들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Oh!llywood]

김보라 2022. 2. 20.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우마 서먼이 시리즈 영화 '킬빌'의 3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우마 서먼은 최근 Sirius XM '제시 카글 쇼'에 출연해 '킬빌3'의 제작 가능성에 대해 털어놨다고 19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이날 우마 서먼은 '킬빌3'에 대해 "곧 눈앞에 다가올 것 같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마 서먼은 "3편은 감독님과 오랜 시간 동안 논의해왔다. 아주 오래 전부터 3편 제작에 대한 계획은 늘 있었다"고 귀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우마 서먼이 시리즈 영화 ‘킬빌’의 3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우마 서먼은 최근 Sirius XM ‘제시 카글 쇼’에 출연해 ‘킬빌3’의 제작 가능성에 대해 털어놨다고 19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이날 우마 서먼은 ‘킬빌3’에 대해 “곧 눈앞에 다가올 것 같지는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마 서먼은 “3편은 감독님과 오랜 시간 동안 논의해왔다. 아주 오래 전부터 3편 제작에 대한 계획은 늘 있었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도 “곧바로 제작될 것 같지는 않지만,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싶지는 않다”고 언젠가는 ‘킬빌3’에 착수할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2003년 ‘킬빌1’을, 이듬해 ‘킬빌2’를 선보였다. 우마 서먼은 주인공 더 브라이드 역을 맡아 도발적인 복수 액션을 완성했다.

한편 우마 서먼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워 위드 그랜파’가 가장 최근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