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키 205m 선수 이길 수 있었던 이유, 폭넓은 기술 덕분"(국대다)

송오정 2022. 2. 20. 0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씨름선수 이만기가 신장에 구애받지 않는 넓은 스펙트럼의 씨름 기술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N '국대는 국대다' 3회에서는 씨름 레전드 이만기가 31년 만에 씨름판에 돌아왔다.

이만기는 힘 위주였던 씨름판을 기술 씨름으로 정복해, 이름의 뜻이 '만 개의 기술'이라고 불렸다.

이만기는 이덕분에 당시 22cm나 신장 차이가 났던 205m의 선수도 이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전 씨름선수 이만기가 신장에 구애받지 않는 넓은 스펙트럼의 씨름 기술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N '국대는 국대다' 3회에서는 씨름 레전드 이만기가 31년 만에 씨름판에 돌아왔다.

이만기는 힘 위주였던 씨름판을 기술 씨름으로 정복해, 이름의 뜻이 '만 개의 기술'이라고 불렸다.

제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적은 체급이었다. 그때까진 낮추는 기술을 하고 있다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몸무게 10kg, 키가 10cm씩 한 3년을 그렇게 컸다. 그때 기술을 바꿨는데, 그때 바꿔서 하다보니 둘 다 할 수 있어 남들보다 기술의 폭이 넓었다.

이만기는 이덕분에 당시 22cm나 신장 차이가 났던 205m의 선수도 이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MBN '국대는 국대다'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