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키 205m 선수 이길 수 있었던 이유, 폭넓은 기술 덕분"(국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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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씨름선수 이만기가 신장에 구애받지 않는 넓은 스펙트럼의 씨름 기술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N '국대는 국대다' 3회에서는 씨름 레전드 이만기가 31년 만에 씨름판에 돌아왔다.
이만기는 힘 위주였던 씨름판을 기술 씨름으로 정복해, 이름의 뜻이 '만 개의 기술'이라고 불렸다.
이만기는 이덕분에 당시 22cm나 신장 차이가 났던 205m의 선수도 이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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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전 씨름선수 이만기가 신장에 구애받지 않는 넓은 스펙트럼의 씨름 기술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N '국대는 국대다' 3회에서는 씨름 레전드 이만기가 31년 만에 씨름판에 돌아왔다.
이만기는 힘 위주였던 씨름판을 기술 씨름으로 정복해, 이름의 뜻이 '만 개의 기술'이라고 불렸다.
제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적은 체급이었다. 그때까진 낮추는 기술을 하고 있다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몸무게 10kg, 키가 10cm씩 한 3년을 그렇게 컸다. 그때 기술을 바꿨는데, 그때 바꿔서 하다보니 둘 다 할 수 있어 남들보다 기술의 폭이 넓었다.
이만기는 이덕분에 당시 22cm나 신장 차이가 났던 205m의 선수도 이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MBN '국대는 국대다'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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