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센텍, 259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김응태 2022. 2. 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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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센텍(215090)은 18일 현재 대표이사인 강 모씨와 이 모씨 등 9명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259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44.5%다.
회사 측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가 발생하면서 주권매매 거래정지 기간이 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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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휴센텍(215090)은 18일 현재 대표이사인 강 모씨와 이 모씨 등 9명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259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44.5%다. 회사 측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휴센텍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가 발생하면서 주권매매 거래정지 기간이 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 연장됐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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