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 신작도 함께..대단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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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36)이 봉준호 감독의 신작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맷 리브스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 조이 크라비츠, 폴 다노가 참여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작품 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를 모았다.
로버트 패틴슨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봉준호 감독과 일하게 된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그 영화는 정말 대단하다. 함께 일하게 돼서 기쁘다.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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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36)이 봉준호 감독의 신작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더 배트맨'(감독 맷 리브스)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화상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맷 리브스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 조이 크라비츠, 폴 다노가 참여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작품에서 배트맨 역을 맡았다. 8대 벤 에플렉에 이어 9대 배트맨 역할이다.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작품 주인공으로 확정돼 화제를 모았다. 봉준호 감독은 작가 에드워드 애쉬튼의 SF 소설 '미키7'(Mickey7)을 원작으로 한 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미지의 얼음 세상을 개척하는 복제인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봉준호 감독과 일하게 된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그 영화는 정말 대단하다. 함께 일하게 돼서 기쁘다.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영화 '더 배트맨'은 3월1일 개봉한다. 선과 악의 기로에 선 자비 없는 배트맨과 그를 뒤흔드는 악당 리들러와의 대결을 통해 강력한 배트맨의 등장을 알리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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